패완얼 4회, 여배우들의 파티룩 스타일링 비법 소개

 
 
기사공유
12월14일 방송예정인 현대미디어계열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의 패션 프로그램 ‘패완얼-패션의 완성, 얼만데?’ 4회에서는 연말연초 파티룩 필수템이 공개된다.
/사진=현대미디어

이날 방송에서는 MC 서유리와 모델 박보성, 스타일리스트 배선영이 직접 자신의 취향이 담긴 파티룩을 입고 등장해 스튜디오를 파티 분위기로 물들인다.

이어 파티룩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는 아이템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럭셔리vs매니쉬’ 콘셉트에 알맞은 아이템으로 럭셔리 드레스에는 클러치백을, 매니쉬 정장에는 미니백을 선정하는 등 부담스럽지 않은 파티룩을 만드는 꿀팁을 전수한다.

녹화에서 스타일리스트 배선영은 “옷과 백의 원단을 다르게 해라. 블링블링한 드레스에는 무난한 백을 매치하면 드레스를 돋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서유리는 “매니쉬룩에는 스텔레토 힐, 쥬얼리 등을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면 좋다”고 말했다.

한편, 대세 여배우 김사랑, 이민정, 김남주의 파티룩을 살펴보며 톱 여배우들이 선택한 아이템 가격 정보와 스타일링 팁을 공개한다.

파티룩 아이템의 모든 것을 담은 ‘패완얼-패션의 완성, 얼만데?’는 오는 14일 목요일 오후 9시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에서 방송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10.90상승 25.8408:05 07/16
  • 코스닥 : 827.89상승 8.608:05 07/16
  • 원달러 : 1123.50하락 2.408:05 07/16
  • 두바이유 : 75.33상승 0.8808:05 07/16
  • 금 : 71.65하락 0.9108:05 07/1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