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로큰롤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재탄생

뮤지컬 <올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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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올슉업> /사진=킹앤아이컴퍼니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이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엘비스 프레슬리는 1950년대 미국 대중음악과 문학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이다. 로큰롤 소울을 찾아 오토바이를 몰고 여행 중인 자유로운 영혼 엘비스가 우연히 들른 한 마을은 일명 ‘정숙법령’이 시행 중인 곳. 엘비스는 “모두에겐 소울이 필요하다”며 경쾌한 노래로 마을 사람들 마음 속 사랑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깨운다. 또 엘비스-산드라-나탈리(에드)로 얽힌 삼각관계는 관객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뮤지컬 올슉업은 ▲손호영 ▲휘성 ▲허영생 ▲정대현(B.A.P) ▲박정아 ▲제이민 ▲이예은 등이 캐스팅돼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소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
일시 2018년 2월11일까지

☞ 본 기사는 <머니S> 제522호(2018년 1월10~16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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