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다음은? 올리비아로렌, 새 모델로 배우 서예지 발탁

 
 
기사공유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배우 서예지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세정

올리비아로렌은 서예지를 통해 좀 더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을 전했다. 특히 브랜드가 추구하는 럭셔리 페미닌한 감성이 서예지만의 청순하고 고혹적인 이미지와 잘 어울려 신선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예지는 시트콤 ‘감자별’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구해줘’에 출연했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서예지는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와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인 배우다”며, “브랜드의 새 얼굴로서 젊고 감각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3040여성들에게 특별한 영감을 주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스타일을 적극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모델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올리비아로렌은 지난 2009년부터 2017년까지 9년 간 배우 수애를 모델로 기용해왔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90.73하락 4.6818:01 06/17
  • 코스닥 : 719.13하락 3.1218:01 06/17
  • 원달러 : 1186.50상승 1.218:01 06/17
  • 두바이유 : 62.01상승 0.718:01 06/17
  • 금 : 59.90하락 0.3818:01 06/1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