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와인 “불량 라벨 와인 특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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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 미만 창고형 와인할인점 데일리와인이 라벨이 훼손된 와인 특가전이 진행중이다.
데일리와인 안양판교점은 품질에는 이상이 없지만 병에 부착된 라벨이 잘못 인쇄된 와인을 수입사권장가 대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재고 소진시까지 판매한다.

한 대형음식점에서 행사용으로 대량 구매해 라벨에 인쇄까지 했지만 계약 취소로 쓸 수 없는 스페셜 리저브 등급의 라벨 불량와인은 1병에 19,900원, 네이밍 불량품 칠레와인은 품종에 관계없이 2병에 19,900원에 판매한다.

▲ 데일리와인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또, 안양판교점과 경남김해점은 칠레 5대 와이너리로 꼽히는 '산타 캐롤리나’에서 지난해 출시한 가성비가 매우 우수한 미디움바디 레드 및 화이트와인을 2병에 21,900원 특가에 판매한다.

김희성 데일리와인 대표는 “와인 품질에는 아무 이상이 없지만 라벨 불량으로 흠이 있는 와인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며 “알뜰하게 와인을 구매하신 후 소중한 분들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데일리와인은 이달 21일까지 최대 60% 할인율을 제공하는 와인세트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10세트 구매 시 1세트를 추가 증정하는 혜택도 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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