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근황, 딸 품에 안고 따뜻한 미소… "엄마라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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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박하선.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박하선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우 실장님과 따뜻한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하선은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청순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해 1월 류수영과 결혼한 이후 이듬해 8월 첫 딸을 출산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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