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모친상, 지난해 교통사고 후 치료 도중 오늘(12일) 사망

 
 
기사공유
./사진=뉴스1

박지성 전 국가대표 선수가 모친상을 당한 것으로 공식 발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의 모친 장명자씨가 지난해 연말 영국 런던 방문 중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새벽 운명을 달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협회는 장례절차와 관련된 사항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장씨의 사망 이후 추측성 기사가 많았기에 협회에서 공식 발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지성 선수가 모친상을 당한 이후 온라인상에는 애도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지성 선수 힘내세요’ 등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심혁주 인턴 simhj0930@mt.co.kr

심혁주 기자입니다. '쓴소리' 감사히 듣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74.11하락 2.2222:07 04/23
  • 코스닥 : 879.02하락 10.1522:07 04/23
  • 원달러 : 1069.00상승 1.722:07 04/23
  • 두바이유 : 70.42하락 0.3322:07 04/23
  • 금 : 1338.30하락 10.522:07 04/2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