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장제원 "싫으면 안 보면 되지" vs 시청자 "고구마 천개쯤 먹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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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 페이스북

12일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 별의별 기사를 다 본다.'썰전' 뿔난 시청자들 게시판에 "장제원이 최선입니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지난 11일 방송한 JTBC '썰전'에서는 신년특별기획 4당 회담 '아,뭐래? PARTY' 코너에 장제원 의원을 비롯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 이언주 국민의당 의원이 출연했다.

이날 장 의원은 "최근 방송 중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썰전>에 일부 극렬 oo지지자들이 게시판에 올린 "장제원 나오지 말라"는 글을 가지고 친절하게 기사까지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싫으면 안 보면 되지… 요즘 돌아가는 사정이 참 재밌고 요상하다"고 말했다. 지난달 21일 이후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썰전' 시청률 사진 자료를 올리며 "최근 썰전 시청률 추세다"며 '제작진이 제가 맘에 안 들면 언제든지 빼겠지요. 담주 바빠서 안나가려 했는데, 꼭 나가야겠네요"라고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썰전' 홈페이지 시청자 소감에 "장제원이 최선입니까? 장제원 의원님 안나오셨으면 좋겠네요" "고구마 천개쯤 먹은 것 같다"는 글을 게시했다.
 

황효원 인턴 hyowon793@mt.co.kr

머니s 이슈팀 황효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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