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슈퍼레이스 최상위클래스 3년 연속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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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X슈퍼레이스 조인식 /사진=CJ슈퍼레이스 제공

캐딜락이 슈퍼레이스와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바디스폰서 조인식을 갖고 공식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캐딜락은 2016년부터 ‘슈퍼 6000’클래스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해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레벨인 ‘슈퍼6000’클래스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다. 최고출력 436마력을 뿜어내는 6200cc 엔진을 장착한 스톡카들의 퍼포먼스가 매력.

김준호 슈퍼레이스 대표는 “최고의 기술력을 지향하는 캐딜락은 극한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슈퍼6000클래스의 위상을 더욱 높여준다”며 “경기당 평균 관중이 1만명을 넘어서며 3만 관중 시대를 가시화한 슈퍼레이스는 캐딜락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식 캐딜락 코리아 총괄사장은 “고객들이 캐딜락만의 뛰어난 퍼포먼스와 기술력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도록 모터스포츠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면서 “캐딜락은 지난해 최고 판매 실적 달성에 힘입어 2018년에도 캐딜락의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찬규 star@mt.co.kr

산업2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항공, 해운, 조선, 물류, 철강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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