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토리] 설날 인사말 이걸로 하시개… "복 아이받니?" "꽃길만 걷개"

 
 
기사공유
설날 인사말. /사진=영화' 범죄도시' 스틸컷

얼마 남지 않은 민족 대명절인 설날. 2018년 무술년 새해는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동물인 황금개띠의 해다.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 새해가 시작되고 처음으로 맞는 명절, 씩씩하고 용맹하게 전진하는 한해가 되도록 가족·친척·지인·친구들에게 '설날 인사말'을 전해 보는 건 어떨까.

오랜만에 만나는 친인척 및 지인들에게 설 인사를 할 때 어떤 인사말을 건네야 할지 잘 모를 때가 있다. 따뜻한 말 한마디로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지인들에게 인사말로 마음을 전해보자. 설날 인사말은 주로 행복, 건강, 행운, 평안 등의 단어가 들어가는 말이 주류를 이룬다.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기본적인 설날 인사말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018년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명절인데도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새해에는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세요 ▲가족 모두 행복한 한해 보내세요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귀성길 안전운전 하시고 2018년 무술년 새해에는 더욱 새롭고 큰 포부로 발전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 무술년은 하시는 일마다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걱정근심은 잠시 내려놓고 고향의 따뜻한 온기 듬뿍 받아오시기 바랍니다 등이 있다.

이와 같이 기본적인 설날 인사말 외에도 이색적인 설날 인사말도 네티즌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이색적인 설날 인사말의 경우 ▲황금개띠 해 무술년, 꽃길만 걷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개 ▲무술년 주인공은 너야너 너야너! ▲무술년, 새해에도 꽃길만 걸으세요 ▲2017년 칭찬해. 2018년 기대해 ▲새해 복 아이받니? ▲2018 황금개띠해, 복 다 니꺼 아이니? ▲꽃길만 걷는 한해가 되기를 ▲즐거웁개, 일잘되개, 행복하개, 건강하개, 사랑하개, 신년이개 ▲과식은 스튜핏, 술술 풀리는 한해 그뤠~잇! 등이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이슈팀에서 연예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21.83상승 26.6423:59 02/17
  • 코스닥 : 848.03상승 18.6423:59 02/17
  • 원달러 : 1077.20하락 7.323:59 02/17
  • 두바이유 : 59.84하락 0.4523:59 02/17
  • 금 : 1354.30상승 23.923:59 02/1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