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설날 명절음식은 반찬전문점에서 간편하게 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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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대표이사 신영수)가 운영하는 HMR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이 설 명절을 맞아 ‘설날맞이 명절음식 기획전’을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

더반찬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손수 조리한 수제 모듬전과 함께 명절 대표음식인 갈비찜, LA갈비, 잡채, 떡만둣국, 명절나물 등을 세트로 구성해 선보인다. 특히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1인 가구들도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소단량의 싱글족 세트도 구성했다.
▲ 더반찬 제공

이번 기획전의 대표 상품인 수제 모듬전은 얼리지 않은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동그랑땡과 신선한 국산 채소로 만든 깻잎전, 고추전, 호박전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직접 조리하기에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데다가, 품질도 우수해 명절 전후로 판매량이 평상시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하는 인기 품목이다.

이번 명절음식 세트는 5%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우아한 디자인의 복주머니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단품으로 45,000원 이상 구매시 3,000원의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더반찬’은 명절음식에 대한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기획전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집에서 직접 만든 것처럼 정성 가득한 명절음식들로 고객들이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더반찬’은 회원수가 35만 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HMR 전문 온라인몰로 업계 최대 규모의 조리장에서 300여 종의 상품을 직접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주문 받은 제품을 주문 당일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7시 사이에 상품을 배송하는 ‘수도권 새벽 직배송 서비스’를 통해, 보다 신선하고 편리한 푸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 오프라인 반찬가게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진이찬방'도 전국 80여개 직영과 가맹점에서 HMR 가정간편식을 중심으로 메뉴가 구성되어있는 반찬가게들은 명절 차례상에 올라갈 간단한 명절음식을 판매한다.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가맹점별로 명절음식을 주문받고 있다. 각종 부침 전부터 나물까지 다양하게 구성되고 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진이찬방의 반찬요리는 즉석요리 전문으로 구성되어 있어 사전주문시에만 가능하다."라며 "가까운 가맹점을 통해 주문할 경우 명절을 편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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