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 고어텍스 적용 ‘익스트림GTX’ 등산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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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2018년 봄 시즌을 맞아 신제품 ‘익스트림 GTX’ 등산화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트렉스타
트렉스타가 새롭게 선보인 ‘익스트림 GTX’는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한 등산화다. 등산 또는 아웃도어 활동 시 열과 땀을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발을 보호하는 기능성이 뛰어나 궂은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 2만 명의 발 모양을 연구해 개발된 ‘네스핏’ 피팅 기술을 적용, 한국인들의 발 모양에 특화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산행 중 실족으로 인한 사고가 많은 점을 보완하여 트렉스타 자체 특허 기술인 IST(Independent Suspension Technology)를 신발 중창 부분에 내장했다. 이는 일상생활은 물론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완벽한 균형과 최상의 접지력을 제공하며, 문어 흡반에서 착안한 독특한 중창 디자인이 충격 흡수를 더욱 도와준다.

여기에 트렉스타 DNA ‘Heel Support System’을 적용해 신발의 뒤틀림 방지와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전한 산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며, 딥브라운과 브라운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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