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마약혐의 체포… 백지영 측 "콘서트 예정대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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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석원, 백지영./사진=스타뉴스

배우 정석원(34)이 마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충격을 전한 가운데 아내인 백지영(42) 측은 일단 예정된 콘서트는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백지영은 지난 2016년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콘서트 일정을 취소했다. 이후 백지영은 지난해 12월부터 전국투어를 재개했으며 하이라이트인 서울 공연을 하루 앞두고 있다.

9일 백지영 소속사 뮤직웍스 관계자는 "콘서트는 관객과의 약속이다. 따라서 내일 예정된 콘서트는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앞으로 남은 콘서트 진행 여부는 불투명하다.

한편 백지영의 콘서트 '웰컴 백'은 10일 서울, 24일 대전, 3월10일 대구, 3월17일 부산 공연을 앞두고 있다.
 

황효원 인턴 hyowon793@mt.co.kr

머니s 이슈팀 황효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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