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프로젝트 촬영지 커피하루셋, 최저가 창업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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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이대편 촬영지 커피 프랜차이즈 커피하루셋이 최근 최저가 창업으로 예비 창업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천만원대 카페 창업을 선보여 실속파 예비 창업자와 눈높이를 맞추고 있는 것. 또한 한시적으로 가맹비와 교육비를 면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창업 문의 급증에 대해서 가맹본사에서는 “커피하루셋이 선보이고 있는 최저가 창업과 골목식당 방송이 시너지 효과를 냈다”는 자체 분석을 내놓았다. 


방송이 나간 이후 아기자기한 매장 인테리어와 소품이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매장을 직접 방문한 고객들의 반응도 좋다. 커피하루셋 이대점은 작년 4월 오픈해 골목식당 방영 전부터 커피와 음료가 맛있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넉넉해 카공족 추천 카페로 입소문을 탔었다.

커피하루셋 관계자는 "고급 커피전문점 브랜드에서 맛볼 수 있는 품질이 뛰어난 커피를 1,500원(아메리카노 기준)에 제공해 주변 매장에 비해 경쟁력이 높다"라며 " 가성비 높은 커피는 하루 최대 400~500잔 이상 판매될 정도로 SNS에서도 입소문이 났다"고 밝혔다..

커피하루셋은 커피와 음료에 더해서 치즈케이크, 콘마약빵 등으로 추가 매출을 올릴 수 있어, 매출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창업비와 창업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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