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구로, 부산 내성-송정 구간 BRT 도입… 올해 예산 462억 투입

 
 
기사공유
수원-구로(국도1호선) 광역 BRT 위치도. /사진=국토부
경기 수원-서울 구로, 부산 내성-송정 구간에 간선급행버스체계(BRT)가 도입된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수도권·부산권 등 대도시권역에 들어설 저비용·고효율 신교통수단 BRT 구축 사업에 올해 462억원을 투입한다.

BRT는 대도시권에서 건설·운영하는 버스시스템으로 전용주행로, 정류소 등 체계시설을 갖춘 교통체계다.

국토부는 연내 부산 내성-송정BRT를 개통하고 수원-구로BRT는 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수원-구로BRT 노선은 장안구청부터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총 26㎞ 구간이며 오는 12월 착공해 2021년 개통이 목표다.

부산 내성-송정BRT(총 연장길이=14.5㎞) 노선 중 1단계(내성교차로~올림픽교차로, 7.4㎞) 구간은 지난해 12월 개통됐으며 2단계(올림픽교차로-송정교차로, 7.1㎞) 구간은 연내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47.88상승 0.8319:33 08/20
  • 코스닥 : 769.78하락 2.5219:33 08/20
  • 원달러 : 1123.10하락 1.819:33 08/20
  • 두바이유 : 71.83상승 0.419:33 08/20
  • 금 : 70.38상승 0.7819:33 08/2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