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 디카페인 음료를 전매장에서 무료변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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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이 전매장 디카페인 음료 주문이 가능하다.
커피빈코리아 (대표 박상배)는 카페인을 마시지 못하는 임산부 또는 카페인이 잘 맞지 않아서 고민인 고객들을 위해서 전매장에서 디카페인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커피빈은 원두가 들어가는 모든 음료에 디카페인으로 변경해 달라고 하면 별도의 금액추가 없이 디카페인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기존 일부매장에서 진행하고 있었지만, 2월부터 전 매장 디카페인 주문이 가능하다.

▲ 커피빈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커피빈 디카페인은 인체에 무해한 비화학적 카페인 제거방법을 사용하여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스위스 워터 프로세스(Swiss water process)라는 방법으로 생두를 물에 넣어 커피 성분을 용해한 후, 탄소 필터로 카페인을 제거하는 캐나 스위스 워터사 고유의 디카페인 공법이다. 생두 본연의 맛과 향을 최대한 유지하는 100% 비화학처리 친환경 공법이다.

커피빈 디카페인음료는 카페인 함량이 적지만 맛과 향은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와 비슷하여 커피를 즐기고 싶지만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커피빈 관계자는 “커피빈에서 디카페인 음료를 찾는 분들이 점차 많아져 전매장으로 디카페인 변경이 가능하도록 확대하였다.”며, “커피빈 디카페인 무료변경으로 커피를 드시지 못하는 고객분들도 커피빈 커피의 매력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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