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보험 찾아줌' 수만명 대기… '여기'서도 조회가능, 빨리빨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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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험 찾아줌' 홈페이지 캡처.
'내보험 찾아줌' 홈페이지가 접속자 폭주로 접속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대안으로는 유사 서비스인 '파인'이 있다. 12일 오전 9시24분 현재 '내보험 찾아줌' 홈페이지는 접속 대기자수가 2만여명을 넘어서며 접속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내보홈 찾아줌'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12월18일부터 실시한 통합조회시스템으로 모든 보험 가입내역과 숨은 보험금, 상속인 금융거래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다.

앞서 금융위는 ‘내보험 찾아줌’서비스를 통해 59만건, 8310억원의 보험금이 주인을 찾았다고 밝혔다.

'내보험 찾아줌'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에서도 보험금을 조회할 수 있다. '파인'은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사이트로 보험사, 은행, 증권사, 우체국 등 여러 금융회사의 계좌 정보를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다.

'내 보험 찾아줌'과 금감원 '파인'에서 조회 결과 숨은 보험금이 있을 경우 해당 보험사에 보험금 지급청구를 통해 3영업일 이내에 금액을 지급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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