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97년 미스코리아 출신 등 연예계 경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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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소원이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국내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는 함소원에 대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함소원은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미스코리아 경기 진으로 출전해 미스 태평양 당선된 바 있다. 지난 2003년 싱글앨범 발매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함소원은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해 '섹시 스타'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중국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 함소원은 드라마 '꽃이 지면 꽃이 또 피고'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함소원은 지난해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출연 당시 함소원은 'H양 비디오' 관련 루머와 중국 대부호와의 열애설에 대해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이 지난달 중순 경기도의 한 시청에서 진화와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중국에서도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현재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중국 심천에서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해 10월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함소원과 진화는 모임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1994년생으로, 함소원보다 18세 연하다. 진화는 하얼빈 지방 출신 대규모 농장사업가 집안의 2세로, 많은 수의 웨이보 팔로우를 갖고 있는 중국 SNS 스타기도 하다. 특히 진화는 아이돌 뺨치는 비주얼과 럭셔리 스타일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함소원 진화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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