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형 타운하우스 ‘제주 데이즈힐 블루스톤’ 선시공 후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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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서귀포시 일대가 들썩이고 있다.
그 중 제주 신공항은 제주 6대 프로젝트의 하나로 서귀포 시민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개발 사업이다. 신공항 사업은 관광객 포화상태로 인해 더 이상 노선 취항이 어려워진 제주국제공항의 수요를 분담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되었다.

약 495만여㎡ 부지의 규모로 국내선 터미널은 약 9만㎡, 국제선 터미널은 약 7만㎡로 지어질 계획이다. 완공은 2025년 예정으로 연 2500만 명 수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제주 신공항이 완공되면 제주국제공항은 국내선 전용으로만 운영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제주영어교육도시도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현재는 브랭섬홀아시아, KIS High School이 개교했으며 공동주택, 영어교육센터도 준공을 마친 상태다.

여기에 2020년까지 단계별로 추진되는 관광미항은 이미 새연교, 새섬산책로, 오안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사업이 완료되면 세계적인 관광미항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러한 대규모 개발 입지에 위치한 단독형 타운하우스 ‘제주 데이즈힐 블루스톤’이 완공을 기념하며 소량의 회사보유분을 특별 공급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3층의 4개 동, 총 33세대의 규모로 전 세대가 남향으로 설계되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안전을 위해 단지 전체 보안시스템을 적용했다.

내부구성은 1층과 2층이 복층 구조로 설계됐으며, 거실과 주방이 연계되었다. 2층은 침실과 드레스 룸, 욕실로 구성되며 욕실에서는 편안하게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3층 멀티 룸과 지하층은 거주자 목적에 따라 다양한 공간 조성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이 타운하우스는 왕복 4차선도로인 동홍로를 통해 서귀포 중심가로 접근이 쉽고 제주시에서 서귀포시를 연결하는 1115번 도로, 남부횡단 1132번 도로 등이 인접하여 우수한 교통망을 갖췄다.

‘제주 데이즈힐 블루스톤’은 이미 완공된 타운하우스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토평동 일원에 위치하며 실물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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