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프롬프터 요구했다?…'프롬프터'가 뭐길래

 
 
기사공유
배우 고현정./사진=뉴스1
배우 고현정이 SBS 수목드라마 <리턴> 제작진과 불화로 하차한 가운데 고현정이 대사를 외우지 않아 법정신에서 프롬프터를 요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리턴>의 제작진이라고 밝힌 누리꾼 한명이 고현정이 법정신에서 프롬프터를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배우의 자질을 꼬집었다. 프롬프터는 배우가 대사나 동작을 잊었을 때 알려주는 장치를 뜻한다.

논란은 지난 7일 고현정과 <리턴> 측은 불화설이 불거진 후 논의 끝에 하차를 결정하면서 시작됐다. SBS 측은 고현정과 갈등이 너무 커 같이 작업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고 하차 통보를 받은 고현정 측은 불화설을 인정하면서 하차를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고현정이 <리턴>의 주동민 PD를 때렸다는 폭행설이 제기됐다. 고현정은 폭행설에 대해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을 했는데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이 “폭행 맞다”고 증언하면서 또 다른 논란이 불거졌다.

그리고 논란이 재점화되는 새로운 내용이 나왔다. 고현정에게 출연료의 70%가 선입금됐고 고현정이 대사를 외우지 않아 법정신에게 프롬프터를 요구했다는 폭로가 연이어 쏟아졌다. 고현정에 대한 폭로가 쏟아진 가운데 증거사진까지 확인되면서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고현정의 후임으로 배우 박진희가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심혁주 인턴 simhj0930@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이슈팀 인턴기자 심혁주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21.83상승 26.6423:59 02/17
  • 코스닥 : 848.03상승 18.6423:59 02/17
  • 원달러 : 1077.20하락 7.323:59 02/17
  • 두바이유 : 59.84하락 0.4523:59 02/17
  • 금 : 1354.30상승 23.923:59 02/1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