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울트라레인지' 공개..."팻 구다스카스 이야기에 영감받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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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반스가 디테일한 기능성이 가미된 새로운 실루엣 울트라레인지(UltraRange)를 2월 13일 국내서 공개했다.  


반스(VANS)에 따르면, 서핑 스팟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던 반스 소속 프로 서퍼 ‘팻 구다스카스(Pat Gudauskas)’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지형과 환경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새로운 실루엣 '울트라레인지'를 선보였다.


특히 ‘모험’이라는 키워드에서 출발한 제품인 만큼 편안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봉제선이 없는 래피드웰드(Rapidweld) 공법을 적용했고, 신발의 어퍼와 혀가 하나의 구조로 디자인된 반스 럭스라이너 삭스-핏(Luxliner Sock-fit) 기술력을 더해 양말이 발을 감싸는 듯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울트라레인지'는 기존 반스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브랜드가 가지고 있던 고유한 아이덴티티는 잃지 않으며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는데 집중했다.


특히 울트라쿠시 라이트(UltraCushTM Lite) 폼과 반스의 오리지널 와플솔(Wafflesole)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아웃솔(Outsole) 구조를 채택해 모던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양각 형태의 와플 러그 아웃솔로 접지력을 향상시켰으며, 매시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을 높여 편안함을 선사한다.


사진. 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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