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교 “모모랜드 주이와 친해, 요즘 잘돼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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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의 히트곡 ‘좋니’의 답가를 부른 가수 미교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미교는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차분한 여성미를 뽐냈으며 블랙 콘셉트의 시크한 모습, 인형처럼 상큼하고 귀여운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미교는 “우선 ‘좋니’를 발매해주신 윤종신 선배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지금의 미교는 선배님이 만들어주신 것과 다름없다”며 무한한 감사를 전했다. 이어 “윤종신 선배님의 감성이 정말 좋다. 언젠가 함께 듀엣을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현했다.

이어 신곡에 대한 소개를 부탁하자 “‘유앤아이’ 싱글 앨범에 발매된 ‘잊어도 그것이’라는 곡은 헤어진 연인의 이별을 그린 어쿠스틱 발라드곡이다”라며 “임창정 선배님이 직접 작사를 해주셔서 완성도가 더욱 높은 곡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소 특이하다는 생각이 드는 ‘미교’ 이름 뜻을 묻자 “장미 미에 높을 교다. 아름다운 장미처럼 높게 피어나라는 뜻”이라며 수줍게 웃었다.

이어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으로는 모모랜드 멤버 주이를 꼽았다. 과거 함께 예능을 하며 알게 된 사이로 “요즘 잘 되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며 둘 다 같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그는 마른 몸이 콤플렉스인 동시에 장점이라고 말했다. 의상을 더욱 예쁘게 소화하기 위해서는 조금 찌워야 할 것 같지만, 실제보다 통통하게 나오는 카메라 앞에 서면 마른 몸이 장점인 것 같다는 것. 이어 윤기 나는 피부에 대해 칭찬하자 라면과 탄산음료, 커피 등 피부에 좋지 않은 음식은 지양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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