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건강습관 먼저 들이면…잠깐 과식 참기보다 평상시 꾸준히 운동해야

 
 
기사공유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음식 준비야말로 명절 준비에서 빠질 수 없다. 명절 음식은 평소 잘 해 먹지 않아 식재료나 조리 방법 등 손이 갈 곳이 많기 때문이다.

기름진 데다 만든 이의 정성까지 보태진 명절 음식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다. 음식으로 인한 체중 증가를 염려하는 사람들은 으레 ‘반짝’ 절식이나 절제를 굳게 결심하곤 한다. 그러나 건강한 신체와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평소 꾸준한 운동을 습관화하는 것이다.

◆ 잠깐 과식해도 빠르게 체중을 회복할 수 있는 운동 습관

평소 꾸준한 운동 습관을 들이면 잠깐 과식하더라도 보다 빠른 기간 안에 체중을 원상 복구할 수 있는데, 비밀은 바로 ‘기초대사량’이다. 근력운동으로 근육량을 키워 칼로리를 많이 소모하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늘어 운동을 하지 않을 때보다 신속하게, 건강한 방법으로 섭취한 칼로리를 소모하게 된다.


특히 50대 이상의 중장년 여성은 단순히 식사량 조절이나 유산소운동에만 신경 쓰면 체지방과 함께 근육이 줄어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고, 칼로리를 잘 소비하지 않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에 근력운동에 힘써야 한다. 

여성전용 30분 순환운동 ‘커브스’의 경우 여성의 신체에 적합한 기구를 이용한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스트레칭을 30분에 끝내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여성 회원들의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상당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 중장년 여성에 안성맞춤인 ‘30분 순환운동’…질환 예방·개선에 탁월한 효과

누구에게나 즐거운 명절이면 좋겠지만 명절이 끝나면 주부들은 으레 ‘명절증후군’으로 몸살을 앓는다. 무리한 가사노동과 함께 과음, 과식으로 몸에 무리가 온 것이다. 

남성에 비해 근육량이 적은 여성은 특히 근력운동으로 체력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50대 이상의 중장년 여성이라면 갱년기 여성 호르몬 감소로 골밀도가 감소하며 찾아오는 퇴행성 관절염이나 골다공증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예방의 차원으로 근력운동을 시작해도 좋다.

커브스 30분 순환운동으로 건강을 회복한 60대 여성 유 모 회원은 “운동 시작 후 허리 통증이 좋아져 결혼 전 체중까지 감량할 수 있었고, 5년 동안 먹던 고혈압약도 더 이상 필요 없게 되었다”며 직접 경험한 운동 효과를 전했다.

◆ ”30분 순환운동 커브스 무료체험하고 커브스 1개월 이용권 받자!” 파격 이벤트 인기

커브스는 무료체험을 통해 고객이 먼저 자신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운동을 체험해본 뒤 회원 등록을 결정할 수 있도록 상시 무료체험 신청을 받고 있다. 무료체험 시 체형측정과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 건강상담을 받고, 커브스만의 유압식 저항 운동 기구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더불어 2월 한 달간 커브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체험 신청 후 클럽에서 체험을 완료한 고객에게 커브스 1개월 이용권과 커피 쿠폰 당첨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다. 참여 방법을 비롯해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네이버 커브스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47.05상승 6.2519:18 08/18
  • 코스닥 : 772.30상승 11.1219:18 08/18
  • 원달러 : 1124.90하락 5.219:18 08/18
  • 두바이유 : 71.83상승 0.419:18 08/18
  • 금 : 70.38상승 0.7819:18 08/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