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소셜네트워크와 20억원 규모 투자계약 체결

 
 
기사공유
왼쪽부터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박수왕 소셜네트워크 대표/사진=하나금융투자 제공
하나금융투자는 소셜네트워크와 20억원 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소셜네트워크는 국내 대표 증강현실 전문기업이다. 세계최초로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전용미술관 '트릭아이미술관'과 '뽀로로 프랜드 뮤지엄'을 운영하고 있으며 '뽀로로 프렌즈'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하나금융투자는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과 관련한 시장의 성장성에 주목해 투자를 실시했다. 소셜네트워크는 투자금을 해외시장 진출이나 가상현실 업체 인수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소셜네트워크가 국내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대표기업으로 거듭나고 나아가 전세계가 주목하는 4차 산업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수왕 소셜네트워크 대표는 "하나금융투자를 비롯해 주주들의 참여로 현재 100억원 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로 100억원의 자금을 더 유치할 계획"이라며 "내년 초 상장을 목표로 올 하반기에 상장심사 신청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0%
  • 0%


  • 코스피 : 2451.52상승 37.2406:19 02/26
  • 코스닥 : 874.78상승 4.5606:19 02/26
  • 원달러 : 1077.20하락 7.306:19 02/26
  • 두바이유 : 59.84하락 0.4506:19 02/26
  • 금 : 1354.30상승 23.906:19 02/2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