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쉬반, 게르마늄 가공 남성 드로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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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남성 속옷 브랜드 ‘라쉬반 (LASHEVAN)’이 게르마늄이 가공된 남성 드로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사진=라쉬반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분리기술 기능성에 게르마늄 효능까지 더한 프리미엄 라인이다. 팬티 전체에 신비의 원소 게르마늄을 가공해 엔돌핀 생성을 촉진하고 피로회복을 돕는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유기 게르마늄은 독성물질을 흡입하여 제독작용을 하기 때문에 건강팔찌나 목걸이 등으로 활발히 제작, 유통되고 있는 물질로 특히 수은, 카드뮴 등의 중금속에 다량 노출되어 있는 흡연자에게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여기에 흡∙방습성이 우수한 벰베르크와 특수 기능성 폴리에스테르를 복합한 ‘페어쿨’ 소재로 끈적임 없는 상쾌함과 방열성이 뛰어난 것도 특징이다.

그리고 ‘데오텍’ 소재는 특허 등록된 소취사 섬유로 냄새의 원인인 암모니아와 이소길초산 등을 빠르게 흡수하여 소취함으로 세탁 후 처음 착용했을 때의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말려 올라가는 현상을 최소화 한 히든 봉제기법, 자연스럽게 상하좌우 분리해 주는 실리콘밴드 등이 격한 움직임이나 스포츠 활동 시에도 편안한 착용감과 깔끔한 바디라인을 선사한다.

라쉬반 관계자는 “일명 ‘먹는 산소’로 알려진 게르마늄은 산소를 공급해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며 “게르마늄 가공으로 남성의 건강을 지키고 데오텍, 페어쿨, 텐셀 등 뛰어난 기능성 소재로 쾌적함을 극대화 했다”고 설명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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