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강다니엘 팬들과 설전?…'강다니엘 빙의글'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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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사진=뉴스1
래퍼 육지담이 워너원 강다니엘을 주인공으로 한 팬 픽션을 두고 강다니엘 팬들과 설전을 벌였다.

14일 육지담은 SNS를 통해 온라인에 퍼진 '강다니엘 빙의글'의 주인공이 자신이라 주장하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빙의글‘이란 팬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과 연애를 하는 것처럼 주인공에 이입해서 쓰는 글이다.

논란이 커지자 육지담은 해당 글을 삭제한 뒤 "피드백은 제가 아니라 그 당사자들이 해야 하고요. 심한 말 작작 하세요. 진짜 다 모르시면. 아 저도 모르니까. 제발 나타나시죠. 장난 그만. 열받. 모른다고. 나도 뭐가 어디서부터 뭔지 왜 사람 상처든 뭐든 각자 사정 있으니까 그냥 두라고요. 일단"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 뒤로 피드백은 이어지지 않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육지담이 쓴 글이 알아보기 힘들 정도의 비문으로 구성돼 있다며 음주 가능성을 제기했다.

한편 지난해 육지담은 자신의 SNS을 통해 장례식장 앞에서 사진을 찍어 올린 후 “육개장 먹어야 할 듯”이라는 글을 올려 누리꾼들에게 비난을 받기도 했다. 


 

심혁주 인턴 simhj0930@mt.co.kr

심혁주 기자입니다. '쓴소리' 감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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