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오늘 출발하면 자정 넘어 진출해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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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박찬규 기자

이번 설에도 지난해 추석과 마찬가지로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통행료 면제는 15일 0시부터 17일 24시 모든 차량에게 적용된다.

만약 14일 저녁 이른 귀성길에 나설 경우 고속도로 진입 시점과 관계없이 자정이 넘어 진출하면 통행료가 면제된다. 귀경길에는 17일 24시 전까지 고속도로에 진입하면 통행료가 무료다.

면제대상 고속도로는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와 인천공항고속도로 등 18개 민자고속도로가 포함된다. 지방 유료도로도 대부분 무료운영하지만 재정난을 이유로 유료도로 통행료를 감면하지 않는 곳도 있다.

대구시 앞산터널로와 범안로 두 곳의 유료도로는 통행료를 감면하지 않는다. 대전시 천변도시고속화도로와 울산시 울산대교, 염포산터널도 제외되며 광주시도 제2순환도로 등 3개 구간의 유료도로 통행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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