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 '게걸음', 거품 빠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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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비트코인 가격이 장기간 횡보하고 있는 것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감소한 탓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블룸버그는 13일(현지시간)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8일부터 8000달러선에서 소폭의 등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유에 대해 이 같이 보도했다.

비트코인 가격의 변동성이 완화된 것은 극심한 암호화폐의 속성상 이례적인 일이라는 설명이다. 그동안 비트코인은 두자릿수 급등락을 반복했다.

이 매체는 "비트코인 가격과 구글의 검색엔진에 비트코인을 조회하는 횟수가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며 "최근 비트코인 검색이 크게 떨어진 것을 볼 때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크게 줄었음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보고 이를 대체할 '알트 코인'을 찾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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