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역주행 베스트셀러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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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22일 발표한 2018년2월3주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정문정의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이 2주 연속 종합 1위에 올랐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연애의 행방>이 4계단 상승해 종합 4위에 등극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김수현의 에세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이기주의 <언어의 온도>를 제치고 종합 5위에 올라서 새로운 역주행 베스트셀러로 눈길을 끌었다.

이 책은 2016년에 출간 후 꾸준히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지만, 특별 에디션 출간의 영향으로 다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설 연휴와 봄방학 시즌에 맞아 어린이 도서가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해 눈에 띄었다. 앤디 그리스피의 ‘13층 나무 집’ 연작 시리즈 <91층 나무 집>이 출간과 함께 종합 10위를 차지했으며,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5>, <마법 천자문 41> 등이 각각 종합 7위와 종합 20위에 올랐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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