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1박 2일, 자신을 내려놓지 못하면 절대 할 수 없는 프로그램”

 
 
기사공유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3월 초 방영 예정인 드라마 ‘대군: 사랑을 그리다’ 에서 글과 그림에 모두 능하고 외모까지 준수한 완벽한 인물, 은성대군 이휘 역을 연기하는 배우 윤시윤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싱글즈
공개된 화보에서 윤시윤은 파스텔톤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촬영장 여성 스탭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윤시윤, 주상욱, 진세연의 절절한 삼각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할 ‘대군: 사랑을 그리다’는 3월 초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배우 윤시윤은 “시놉시스에서 이휘는 여유 있고 풍류를 즐길 줄 아는 사내로 등장해요. 이강과 이휘가 같은 신분이지만 각자 처한 상황을 어떤 방식으로 다르게 헤쳐나가는지 그리고 그 해결 방식을 택한 두 남자의 사연을 엿보는 재미가 있을 거에요. 특히 이번 드라마는 그동안 했던 드라마 중에서 멜로의 비중이 가장 높아요. 많은 기대 해주세요.” 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윤시윤은 2년 가까이 출연 중인 KBS 예능 ‘1박 2일’ 에서 어리바리한 캐릭터 ‘윤동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모두 알다시피 ‘1박 2일’은 자신을 내려놓지 못하면 절대 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에요. 제 자신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함께 촬영에 임하는 스태프, 멤버들을 믿고 함께 해결해가는 과정을 통해서 촬영장에서 자유로워지는 훈련을 하고 있죠. 이 훈련은 연기 할 때 항상 강박에 시달리던 저에게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라며 ‘1박 2일’을 참 고마운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사진=싱글즈

배우 윤시윤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3월호와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95.55상승 12.9818:03 12/13
  • 코스닥 : 681.78상승 5.318:03 12/13
  • 원달러 : 1123.40하락 5.118:03 12/13
  • 두바이유 : 60.15하락 0.0518:03 12/13
  • 금 : 59.23상승 0.8618:03 12/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