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스, “텀블러로 표현하는 나만의 스타일” JNL 미디엄 사이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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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코리아'가 자사 대표 제품인 진공단열 휴대용 텀블러 ‘JNL’의 400ml 용량인 JNL-403K를 선보였다. 화사한 컬러와 캐쥬얼한 디자인으로 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이다.

신제품 JNL-403K는 써모스코리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400ml 용량이다. 그간 출시됐던 350ml와 500ml의 중간 사이즈를 원했던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수분 섭취에 충분한 용량인 400ml에 콤팩트한 크기로 실용성을 더한 JNL 미디엄 사이즈를 출시했다.
▲ 써모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색상은 옐로우보더, 블랙깅엄, 핑크하트, 블루스티치 네 가지의 톡톡 튀는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흰색 바탕에 옐로우 줄무늬로 캐쥬얼한 느낌을 살린 옐로우보더, 블랙과 화이트의 깅엄체크 문양으로 세련미를 더한 블랙깅엄, 핑크색 바탕에 하트 문양을 더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풍기는 핑크하트, 그리고 하늘색 바탕에 독특한 스티치 패턴을 입힌 블루스티치 네 가지 디자인이다.

JNL-403K는 180g의 초경량의 무게와 원터치 마개를 통해 여닫는 방식으로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것도 특징이다. 또한, 독자적인 특수제조법에 의한 진공단열 기술을 입혀, 6시간 기준 65도 이상, 11도 이하의 온도를 유지해 우수한 보온 및 보냉력을 자랑한다. 신제품 JNL-403K는 써모스 제품을 취급하는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써모스코리아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JNL-403K는 화사한 봄을 맞이하여 감각적인 디자인의 텀블러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제작됐다”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젊은 2030 여성에게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에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JNL은 써모스의 진공단열 기술이 담긴 베스트셀링 제품으로, 장시간 동안 보온·보냉 효과가 탁월한 텀블러 라인이다. 두 손으로 마개를 열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한 손으로 손쉽게 열어 마실 수 있는 원터치 오픈 마개를 적용한 텀블러다. 

또한, 스테인리스 재질로 내구성이 강하고 음용구와 패킹도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음용구의 실리콘 패킹과 자동 열림 방지 고리를 통한 강력한 밀폐력으로 내용물이 샐 염려가 없는 것 또한 특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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