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커플 주진모-장리 결별… "원만하게 헤어졌다"

 
 
기사공유
배우 주진모(왼쪽)와 장리. /사진=스타뉴스‧장리 웨이보

배우 주진모와 장리가 1년여간의 연애 끝에 결별했다.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11일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고,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장리 소속사 장리공작실도 이날 장리의 웨이보를 통해 "장리와 주진모는 스케줄로 바빠 자주 만나지 못했다. 친구로 돌아가기로 결정했으며 원만하게 헤어졌다"고 발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를 만나 아름다운 추억을 갖게 된 데 감사하며, 미래를 축복한다" 며 "두 사람의 사랑에 관심을 가져준 분들이 두 사람의 선택을 존중해주시길 바란다. 두 사람의 작품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개인적인 부분을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주진모와 장리는 지난해 2월, 연인관계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장리는 1984년생으로 중국의 인기 배우다. 2007년 유명 작가 해암의 드라마 ‘금이환’으로 얼굴을 알린 후 드라마 ‘남인방’, ‘북경청년’, ‘강남사대재자’, ‘청년의생’ 등에 출연했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경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39.17상승 15.72 09/21
  • 코스닥 : 827.84상승 6.71 09/21
  • 원달러 : 1115.30하락 5.1 09/21
  • 두바이유 : 78.80상승 0.1 09/21
  • 금 : 77.35하락 0.18 09/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