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 전통 장(醬)과 제철 식재료로 느끼는 봄의 맛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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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은 전통 장과 함께 주꾸미, 달래 등의 제철 식재료를 접목한 2018 봄 신메뉴 4종을 지난 12일, 선보였다.

출시된 메뉴는 ‘봄주꾸미달래삼겹구이 도시락’, ‘우삼겹 부대두루치기 도시락’, ‘안동식 찜닭 도시락’, ‘새송이 떡갈비 도시락’으로 입안 가득 퍼지는 봄의 맛을 언제 어디서든 한 상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인 메뉴인 ‘봄주꾸미달래삼겹구이 도시락’은 고추장과 주꾸미, 간장과 달래, 된장과 돼지고기 등 전통 장에 제철 식재료를 더해 봄철 일품요리 한 상을 차려냈다. 

봄철 더욱 고소하고 쫄깃한 맛을 자랑하는 주꾸미를 고추장과 함께 볶아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운다. 봄철 주꾸미는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춘곤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 본도시락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또한, 제철을 맞아 더욱 향긋한 달래를 간장으로 새콤 달콤한 간장양념에 버무려 겨울 동안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게 했다. 여기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봄이면 절로 생각나는 돼지고기를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감칠맛은 더하는 된장 양념에 구워 달래 겉절이와 곁들여 낸다. 가격은 9,900원.

함께 선보이는 ‘우삼겹 부대두루치기 도시락’은 우삼겹과 햄, 야채를 매콤한 소스에 볶아낸 특선 메뉴이며, ‘안동식 찜닭 도시락’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찜닭을 도시락 형태로 구현했다. 가격은 각각 7,500원이다. 

또한, 건강한 새송이 버섯과 육즙이 가득한 떡갈비를 담아낸 ‘새송이 떡갈비 도시락’도 함께 출시해 고객 입맛에 맞게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6,900원이다.

한편, 본도시락은 봄 신메뉴 4종 출시를 기념해 ‘#봄주꾸미달래삼겹구이 SNS 인증샷 공유하기 이벤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신메뉴와 함께한 싱그러운 봄의 순간과 필수 해시태그를 공유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본도시락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본도시락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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