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을 이끌, '가전기술특별전시회(WCTS2018)' 8월16일 코엑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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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가전제품의 미래를 바꾼다”

2018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5G 기술을 이용하여 2018대의 드론쇼를 보임으로써 TV로 시청한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한국 4차 산업 기술에 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가상현실,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IOT)을 비롯하여 수많은 스마트관련 4차 산업혁명의 기술들이 놀랄만하게 발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월드전람은 WCTS라는 타이틀로 국내 최대 가전제품 특별전시회를 대한민국 전시회의 메카인 코엑스에서 개최하기로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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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TS란 “World Consumer Technology Show” 의 약자로서 미국의 CES, 스페인의 MWC, 독일의 IFA 와 같은 소비자 가전기술 제품을 이용해 전세계 트렌드에 발맞춰 나아가려고 하고 있다. 이번 가전제품전시회를 통해 국내 잠재 기업들의 기술을 더욱더 선보일 수 있을것으로 보이며 2018년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또한 국내 4차 산업의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전시관, 세미나, 해외 수출 및 수입을 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매칭이 진행 될 예정이며, “4차 산업기술과 가전제품의 융합”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기존의 전시회와는 차별성을 둘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스마트 관련 가전제품과 국내 우수상품들의 상호 연계를 위해 주최측은 중소기업 우수상품전시회 내에 “WCTS 특별관”을 구성하여 향후 구내기업들의 스마트기술의 발전과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한 국제적인 상품 진출에 크게 빛이 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주최측은 8월 코엑스, 12월 킨텍스 등 전문 전시장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함으로서 향후 국내 스마트, 4차산업의 발전에 그 역할을 다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WCTS 2018 특별관에서는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가전제품, IT 융합, 자동차, Module, AI로봇, ICT, IoT, 웨어러블, S/W, 미디어, 3D, LED, VR, AR, 에듀케이션, 라이프스타일 등 최신 4차산업혁명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고, 다양한 가전제품 아이템들을 즐겨 볼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주목할만한 전시회로 보인다.

보다 자세한 행사에 대한 정보는 WCTS 홈페이지 참고.

한편, 월드전람은 오는 3월22일부터 24일(토)까지 서울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제47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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