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영국 차브 오버사이즈 후디 출시…그린, 오렌지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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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18 봄 시즌을 맞이해 영국의 ‘차브 (Chav)’ 감성을 담은 오버사이즈 후디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테이트
‘차브’는 반항적이고 고유한 유스컬쳐를 가진 영국 청소년들을 뜻한다. 테이트는 그들이 주로 즐겨 입었던 트레이닝 저지와 팬츠 스타일링에서 영감을 얻어 2018년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로 재해석했으며 오버사이즈 후디를 비롯해 풀오버 집업, 트레이닝 팬츠, 스웻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그 가운데 스트리트 감성이 돋보이는 테이트의 차브 오버사이즈 후디는 생동감 넘치는 그린, 오렌지의 조합으로 완성되었으며 오버사이즈 핏으로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한편 테이트는 차브라인 출시 기념으로 테이트 공식몰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차브 에코백을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며 테이트 인스타그램에서 차브 출시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 당첨자에게 에코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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