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마마무·선미·청하, '대학축제 선호 연예인' 톱4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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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헤이즈, 마마무, 선미, 청하. /사진= OSEN (헤이즈 SNS, RBW엔터테인먼트,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헤이즈, 마마무, 선미, 청하가 대학축제에서 선호하는 연예인 톱4로 등극했다.

대학 축제 및 각종 공연 행사 대표 업체 메르센이 행사 에이전시 상위 8곳(메르센, 투엠엔터테인먼트, 가인솔루션컴퍼니, 에스엔제이컴퍼니, 신라인터렉티브, 에이시티, KCA, 더블유커뮤니케이션)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8년 봄 대학 축제 섭외 연예인 선호도 순위’에 따르면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여성 뮤지션들을 향한 러브콜이 쇄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본격적인 봄 축제를 향한 섭외 요청이 시작된 가운데, 최근 새 앨범 ‘바람’으로 컴백하여 발매와 동시에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올킬한 헤이즈는 단연 섭외 0순위로 꼽히고 있다.

실력파 4인조 걸그룹 마마무 또한 ‘별이 빛나는 밤’으로 올해 초 음원시장을 다시금 여풍으로 전환하며 축제 섭외에 있어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앞서 선미와 청하 역시 지난해에 이어 올 초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며 단연 대학 축제에서도 요청이 쇄도 중이며, ‘뿜뿜’의 역주행과 함께 라이징 걸그룹으로 부상한 모모랜드와 오마이걸, 러블리즈 등 걸그룹들도 상한가를 치고 있다.

이에 대해 메르센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 초에도 여성 뮤지션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음원차트에서의 롱런이 대학 축제 현장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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