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이명박 소환 현장에 등장…앞서 박근혜 면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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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유미 인스타그램 캡처

이명박 전 대통령이 뇌물 혐의 등으로 14일 오전 검찰에 출석한 가운데 개그우먼 강유미가 현장에 등장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이 전 대통령은 100억여원 뇌물, 다스(DAS) 실소유주 의혹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됐다. 전직 대통령으로는 5번째 검찰조사를 받는 이 전 대통령은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한 직후 취재진에게 “전직 대통령으로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말을 아끼겠다”면서도 “다만 역사에서 이번 일로 마지막이 됐으면 한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특히 '다스는 누구겁니까'라는 내용의 피켓과 확성기를 들고 나타난 강유미가 눈길을 끌었다. 현재 강유미는 SBS 시사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 출연 중이며 이날은 방송 촬영차 방문한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강유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면회를 시도하기도 했다. 당시 강유미는 박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 구치소로 향해 접견 신청까지 했지만 결국 면회에 실패했다.


 

심혁주 simhj0930@mt.co.kr

심혁주 기자입니다. '쓴소리' 감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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