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림, 박칼린과 열애설 해명… 그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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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박칼린과 열애설을 해명한 배우 최재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재림, 박칼린과 열애설. /사진=남자의자격 방송캡처

지난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뮤지컬 배우 정성화, 김호영, 박강현, 최재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재림은 박칼린과의 열애설에 대해 “박칼린 선생님과는 감독, 배우로 만나기 전 친해졌다. 남들이 보기에 친해 보였던 것 같다”며 “‘렌트’ 이후 뮤지컬 ‘헤어스프레이’ 또한 박칼린 선생님이 감독하셔서 오해가 생겼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에 MC들은 “(박칼린에게) 반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는 질문을 했고, 최재림은 “반할 수 있지만, 나는 선생님한테 안 반했다. 선생님은 내게 멘토이자 친구이자 친누나 같은 사람”이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한편 최재림은 1985년생으로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한 뒤 2009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에드거 앨런 포’, ‘리타’, ‘Trace U’, ‘넥스트 투 노멀’, ‘에어포트 베이비’, ‘어쌔신’, ‘비지터’, ‘가야십이지곡’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재림은 특히 KBS 2TV ‘남자의 자격’에서 박칼린 킥 뮤지컬 아카데미 예술감독과 함께 합창단 트레이닝을 맡아 크게 주목받았다.

이 후 그는 18세 연상인 박칼린과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박칼린은 2013년 MBC라디오스타에서 “그건 진짜 아니다. 정말 가족이다”라고 해명했고, 작곡가 김형석도 “정말 가족 같은 사이다. 박칼린이 멘토다. 친하고 오래된 사이”라고 거들었다.

당시 박칼린은 또 ‘연하남을 사랑한다고 말했다던데’라는 질문에 “이 나이쯤 되면 남아있는 사람이 연하밖에 없다. 다들 짝이 있거나 결혼을 해서 그걸 농담처럼 얘기한 거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이슈팀에서 연예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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