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부동산 규제에 대처하는 투자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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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시장에 광풍이 불어 닥쳤다. 여섯차례나 계속된 부동산대책 발표와 각종 대출 규제로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머릿속은 복잡해졌지만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 기조는 확실하고 단호하다.

어느 때보다 시장을 살피는 꼼꼼한 안목이 필요한 시점에서 김규정 NH투자증권 WM리서치부 부동산 연구위원은 지난 1월23일 재테크 전문 경제주간지 <머니S> 주최로 열린 제7회 머니톡콘서트에서 “선택적 접근으로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하라”고 조언한다. 잇따른 정부규제로 시장 상황이 급변한 만큼 상황에 맞는 전략적인 안목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김규정 NH투자증권 WM리서치부 부동산 연구위원. /사진=임한별 기자

그는 “일단 1차적으로 정부의 규제가 뭔지 파악하고 최대한 합법적으로 피해 갈 수 있도록 학습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며 “학습을 마쳤다면 대출규제에 따른 수요 억제, 공급 증가 등으로 리스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선별적으로 대상을 정하라"고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그는“정부 규제가 세지만 투자 여력이 있다면 목표수익률을 정해서 과감히 접근하라"고 조언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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