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창업을 준비한다면, "관리시스템에 주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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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이 아닌 새로운 창업아이템을 찾는다면,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도 여전히 인기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로 '토즈스터디센터' '씨엔티테크 CNT스터디' '온더데스크' '별하나스터디센터' '플랜에이' 등 다수의 브랜드가 성업중에 있다.

이런 프랜차이즈 형태의 독서실 창업시에는 예비창업자입장에선 브랜드에 대한 신뢰, 시스템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독서실 창업 전문가는 "시스템은 창업 이후 운영에 관련된 사항이라 더욱 중요하다"라며 "관리시스템은 이용자들의 출입부터 좌석 관리, 매출, 재고 등 많은 부분을 관여하기 때문에 제대로 만든 시스템이 아니라면 독서실 운영에 큰 지장이 생길 수 있다"고 조언했다.

PC방 창업도 마찬가지이다. 인건비를 고려한 아이템으로 관리시스템이 명확해진다면 운영에 유리한점이 많다.

▲ 토즈스터디센터 홈페이지 캡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토즈스터디센터 김윤환 대표는 한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 토즈를 믿고 창업에 나선 점주들의 성공 없이는 토즈의 미래도 없다”며 “마케팅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으로 지점당 고객 수를 꾸준히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토즈는 공간 사업과 운영 전략 노하우가 집약된 '원 솔루션 시스템'을 최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최소 분 단위 예약, 필요한 장비 대여 등을 손쉽게 할 수 있다. 통합 멤버십, 실시간 예약 시스템 등도 도입해 자사의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연계해 제공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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