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는 버스 반입 가능’…강력한 밀폐용 텀블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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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018년 1월 4일부터 서울 시내버스 음식물 반입을 제한한 가운데, 밀폐형 텀블러 및 보온병에 담긴 음식물은 반입할 수 있다는 세부 기준을 밝혀 반입 가능 용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시가 시내버스에 음식물 반입을 제한한 가장 큰 이유는, 쏟아지기 쉬운 뜨거운 음료나 얼음 등의 음식물을 소지하고 탑승하는 시민들로부터 버스 운전자 및 승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지난 2일 서울시가 발표한 ‘시내버스 음식물 반입금지에 관한 세부기준’에 따르면, 밀폐형 텀블러나 보온병에 담긴 음식물은 반입이 가능하다. 이에 이동 중에도 음료가 샐 염려가 없는 밀폐력과 장시간을 들고 있어도 부담이 덜한 가벼운 무게, 그리고 우수한 보온력 및 보냉력을 가진 텀블러 제품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 써모스코리아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최근 스타벅스, 탐앤탐스 등 카페에서 음료를 구매할 때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면 300원이 할인되고, 친환경적 생활의 일환으로 텀블러, 보온병 등의 사용이 사회적으로 권장되면서,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무게가 무겁다는 이유로 이동의 불편함을 주었던 예전 보온병들과 달리, 밀폐력이 우수하면서도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크기, 그리고 지하철, 버스 등의 장거리 이동에도 끄떡없는 우수한 보온 및 보냉 효과를 갖춘 써모스의 JNL 텀블러를 추천한다.

써모스코리아 관계자는 “서울 시내버스 이용자들이 가볍고 우수한 밀폐력을 지닌 JNL 텀블러 사용을 통해 편하게 버스를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다른 버스 이용객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휴대와 사용이 간편하고, 뛰어난 실용성을 지닌 텀블러 라인을 꾸준히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JNL은 써모스의 진공단열 기술이 담긴 베스트셀링 제품으로, 장시간 동안 보온·보냉 효과가 탁월한 텀블러 라인이다.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어져 내구성이 강하고 음용구와 패킹도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음용구의 실리콘 패킹과 자동 열림 방지 고리를 통한 우수한 밀폐력으로 내용물이 샐 염려가 없다. 원터치 마개 방식으로 텀블러 오픈 시 두 손으로 열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개선한 것 또한 특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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