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존,‘업종 전환 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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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기 투자부담 없이 창업한다”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는 실내 스포츠 공간 사업자들의 창업 초기비용을 지원 프로그램인 일명 ‘업종 전환 솔루션’을 진행한다.

스트라이크존은 업종을 전환해 재창업을 고려하는 기존 실내 스포츠 공간 사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이번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 스트라이크존 창업박람회 부스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창업 전환 솔루션’은 피트니스센터, 당구장, 실내골프연습장 등에서 업종전환을 하려는 기존 실내 스포츠 공간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기존과 달리 작은 규모로도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스트라이크존은 업종 전환 시에 필요한 인테리어 비용을 일부 지원해 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규모 투자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자 기존과 달리 3대의 시스템 운영만을 설치하여도 창업이 가능하도록 창업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이를 위해 스트라이크존은 3대 시스템 기준 초기 창업비용인 5600만원에 맞춘 금융상품 안내 등의 사업 컨설팅을 제공해 사업자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매년 ‘하는 야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 스크린야구 창업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실내 스포츠 공간 사업자들의 업종 전환을 위해 새로운 창업 지원 모델을 선보이게 됐다”며 “변화하는 실내 스포츠 공간 트렌드에 따른 맞춤형 창업 지원 솔루션을 통해 스크린야구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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