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상반기 250명 신규 채용… 고졸공채 25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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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상반기 250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 상반기에 250명(일반공채 225명, 고졸공채 25명) 규모의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 검증해 주거복지, 도시재생 등 LH의 주요 사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일반공채의 경우 사무직은 행정·전산 분야, 기술직은 토목·도시계획·조경·환경·교통·건축·기계·전기 분야이며, 고졸공채의 경우 행정·토목·조경·건축·기계전기분야이다.

LH는 2012년 통합 이후 첫 공개채용부터 엄격한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적용했다. 지난해부터는 면접 전형 시 개인을 특정할 수 없도록 통일된 면접티셔츠를 제공하는 토털 블라인드 채용방식까지 도입했다.

따라서 지원자들은 입사지원서에 사진, 학력, 출신지 등 개인정보 일체를 입력하지 않아야 하며 자기소개서 작성 시에도 학교나 출신지 등을 특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한편 LH는 면접 평가위원의 50%를 전문 외부위원에게 배정해 채용비리를 방지해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에 앞장설 방침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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