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인·장예원 아나운서 자매의 투샷… "눈웃음도 똑닮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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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인 장예원. /사진=장예원 인스타그램

'시골경찰3'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장예인 아나운서가 언니 장예원 아나운서와 똑닮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장예인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는 오늘(16일) 서울 강남구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3’ 제작발표회에서 사회를 맡았다. 이날 경찰 제복을 갖춰 입고 등장한 장예인 아나운서는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등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중인 장예인 아나운서의 언니는 지난 2013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한 장예원 아나운서다. 장예원은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내 동생 예인’이라는 글과 함께 동생 장예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볼을 맞댄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크고 둥근 눈매, 웃을 때 살짝 올라가는 볼모양, 턱선, 하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 등이 붕어빵처럼 닮았다. 

장예인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MBC스포츠플러스의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 여신'으로 불리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이슈팀에서 연예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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