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 One&Only타워' 입주… '인보사' R&D 매진

 
 
기사공유
서울 마곡지구 ‘코오롱 One&Only타워’. /사진=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생명과학이 서울 마곡지구 내 새롭게 신축한 ‘코오롱 One&Only타워’에 16일 입주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코오롱 One&Only타워는 연면적 7만6349㎡에 지하 4층, 연구동 지상 8층, 사무동 지상 10층 등 총 3개동으로 구성됐다.

이곳에는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등 3개 계열사의 연구개발(R&D) 인력과 본사 인력까지 약 1000여명이 입주해 R&D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코오롱 One&Only타워의 사무동 3·4층, 연구동 7·8층을 사용하며 코오롱의 미래 가치를 이끌 바이오산업의 R&D 기지 역할을 맡는다.

특히 연구동에서는 신약개발에 관한 비임상연구, 공정개발, 물질개발 등을 통해 세계최초로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의 다양한 R&D에 매진할 예정이다. 또한 각사 연구진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과제와 연구도 수행할 계획이다.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는 “코오롱 One&Only타워는 그룹 경영방침의 핵심가치를 그대로 반영했다”며 “One&Only는 고객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코오롱생명과학 임직원이 되기 위해 차별화된 역량을 갖추고 인보사 역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신약이 되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허주열 sense83@mt.co.kr

<머니S> 산업1팀에서 유통·제약·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취재원, 독자와 신의를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23.45상승 14.99 09/20
  • 코스닥 : 821.13하락 5.78 09/20
  • 원달러 : 1120.40하락 0.7 09/20
  • 두바이유 : 79.40상승 0.37 09/20
  • 금 : 77.02상승 1.17 09/2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