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2', '봄의 제주' 담아 컴백…다시 만난 이효리X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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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 2' 봄편. /사진=JTBC 캡처

JTBC '효리네 민박2'가 겨울의 제주에 이어 봄의 제주를 담아 시청자들에게 돌아온다.

15일 '효리네민박2'는 마지막 겨울 영업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 '효리네민박2'는 새로운 직원 윤아, 박보검과 함께 겨울의 제주를 담았다. 노천탕과 게르까지 마련해 최상의 민박집을 꾸민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항상 밝은 모습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배웅했다.

겨울편 촬영을 마치고 한달 후 ‘효리네 민박2’는 봄편 촬영을 시작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윤아와 재회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15일 방송 끝에 등장한 봄편 예고편에는 다채로운 색깔로 옷을 갈아입은 제주도의 모습이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16일 '효리네민박2' 제작진(정효민, 마건영 PD)에 따르면 '효리네민박2' 봄편은 약 4회 분량으로 계획 중이다.

새로운 관람 포인트로 제작진은 '이효리와 윤아의 가까워진 모습'과 '다양한 민박객들'을 꼽았다.

'효리네민박2'는 JTBC 예능 최고 시청률인 10.7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도 기록했지만, 4%대(3회)와 7~8%대를 오가며 다소 일정하지 않은 시청률 추이를 보였다.

후반부에 흔들렸던 시청률에 대해 제작진은 "시즌 2 방영 동안 올림픽 등 타 방송사 편성으로 인해 외부적인 요인의 영향을 받았던 것이어서 시청률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고 전하며 "프로그램 특성상 초반에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시청률에 부담 갖지 않고 ‘효리네 민박’다운 방송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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