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심비·소확행 열풍에 소자본 주점창업 '꼬지사께' 관심 급증

 
 
기사공유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 소확행(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등 작은것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소비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구매형태와 라이프스타일이 많이 변하고 있다.

이에 맞춰 이들의 마음을 잡기 위한 창업 시장도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며 그중 음주문화의 변화에 따른 주점창업 시장이 더욱 두드러지게 진화하고 있다.

특히 과거의 1차에서 3차까지 외치던 음주문화가 사라지면서 저녁식사와 함께 간단하게 반주를 즐기고 빠르게 귀가 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가성비가 아닌 술한잔을 마셔도 마음의 만족을 얻을 수 있는 가심비를 중요시 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 꼬지사께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하지만 과음하는 소비자는 줄어 들었지만 퇴근후 작지만 소소한 행복으로 간단하게 음주를 즐기는 소확행의 소비 빈도수는 늘어났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견해이다.

이러한 소비 문화의 변화에 힘입어 한국형 퓨전요리선술집 '꼬지사께'가 주점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와 업종변경창업자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꼬지사께'는 일본의 골목에 위치한 소규모 이자카야에서 퇴근후 간단하게 꼬치와 함께 잔술로 음주문화를 즐기는 모습에서 착안하여 한국인의 정서에 맞도록 포차메뉴를 접목시킨 한국형 퓨전요리 선술집이다.

70여가지의 다양한 메뉴와 사케를 판매하여 소비자의 가심비를 만족 시키는 브랜드로 현재 전국 230호점을 운영중이며 지난달부터 브랜드 런칭 이래 최대 건수의 가맹상담 문의가 접수되어 빠른 속도로 가맹점이 늘어나고 있다.

(주)SY프랜차이즈 김성윤 대표이사는 "가심비, 소확행의 소비트렌드 뿐만 아니라 워라벨 이라는 라이프스타일도 변화하고 있다. 꼬지사께의 근로 시간은 국내 자영업자의 평균근로 시간보다 짧으며 매출과 수익율은 더 높게 측정되고 있어 이러한 부분에서 창업자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 으로 판단된다." 라고 전했으며 "매출도 중요하지만 가족점과의 상생경영을 일환으로 가맹점 근로환경개선, 건강관리, 문화생활지원 등 행복한 가맹점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꼬지사께는 맞춤 개설 시스템 도입으로 창업자의 상권과 규모에 맞게 창업자가 선택을 통해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여 창업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유선문의나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77.39하락 8.7113:44 04/20
  • 코스닥 : 891.67상승 8.9413:44 04/20
  • 원달러 : 1066.90상승 5.413:44 04/20
  • 두바이유 : 70.75상승 1.9413:44 04/20
  • 금 : 1348.80하락 4.713:44 04/2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