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정계 출마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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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정계 출마설. 사진은 배우 정준호.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정준호의 정계 진출설이 또다시 불거졌다. 배우 정준호 측이 지난 16일 6.13지방선거 출마, 자유한국당 입당 등 '정계 진출설'에 대해 "정계 진출은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또 자유한국당에 입당한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정치권에서) 연락을 받은 것도 없다"고 답했다.

정준호는 평소 "정치를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 선거철마다 정계진출설이 나온 연예인이다. 지난 3월 출연하기로 한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하차하면서 더욱 정계진출설에 힘이 실렸다.

소속사는 당시에도 "정준호의 해외 출장과 드라마 촬영이 많이 겹쳐서 제작진과 논의 끝에 하차를 한 것이다"며 정치와 무관한 결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채널A ‘풍문쇼’에서 한 기자는 “정준호 주변 지인들이 정치계 진출을 만류한다”면서 “배우로서 전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지만 정치계에 입문하는 순간 국민의 절반이 반대편에 서게 돼 위험부담이 있다고 조언한다”고 언급했다.

정준호는 TV조선 아나운서인 이하정과의 사이에 5세 아들을 두고 있다. 2017년 방송된 MBC 사극 ‘옥중화’ 이후 작품 활동이 뜸한 대신, 웨딩 사업과 골프웨어 사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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