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스콜레, 유초등 독서 관리 무료 앱 ‘다독따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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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커넥츠 키즈스콜레’가 자녀의 책장을 분석하고, 독서 습관을 관리해주는 무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다독따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다독따독’은 ‘다른 독서, 따뜻한 독서’의 줄임말로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읽고, 부모와 함께 소통하며 읽는 키즈스콜레만의 핵심 가치를 담았다.

우선 ‘다독따독’을 활용하면 출판사에 관계 없이 모든 책을 등록 및 관리할 수 있으며 어떤 책을 몇 번 읽었는지, 아직 한번도 읽지 않은 책은 무엇인지 손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책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다중지능, 누리과정, 초등교육과정에 맞춰 자녀가 읽은 책을 실시간으로 분석, 부모가 아이의 독서영양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도 ‘다독따독’만의 특징이다. 다중지능은 언어, 논리수학, 신체운동, 자연친화, 자기이해, 음악, 대인관계, 공간 등 총 8개 영역, 누리과정은 의사소통, 신체운동, 자연탐구, 예술경험, 사회관계 등 총 5개 영역, 초등교육과정의 경우 따라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예술 5개의 영역으로 나뉘어 분석된다.

‘다독따독’을 통해 종합온라인서점 ‘커넥츠북’과 연계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커넥츠북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키즈스콜레를 포함한 국내 유수 출판사의 도서 정보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며,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추어 적합한 책을 추천해준다. ‘다독따독’ 앱에서 바로 커넥츠북을 통한 책 구매까지 가능해 소비자의 사용 편리성을 크게 높였다.

다른 아이의 책장을 살펴볼 수 있는 ‘친구책꽂이’ 기능도 주목할만하다. 또래나 비슷한 독서 성향을 가진 아이들의 책장 및 독서 상태를 자녀의 책장과 비교해볼 수 있으며, 책 구매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키즈스콜레 관계자는 “책장에 꽂혀 있는 수백권, 수천권의 책을 손 쉽게 관리하고, 보다 스마트하게 아이의 독서 습관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자 ‘다독따독’을 선보이게 됐다”며, “다중지능 및 누리과정에 맞춰 아이의 독서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해 코칭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독서가 중요한 유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다독따독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키즈스콜레 홈페이지 및 전국 키즈스콜레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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