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지난해 66억원 모금 및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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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 활동을 66억원을 모금 및 지원하며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중앙회는 지난해 7만670명의 회원으로부터 66억원의 모금실적(현금 43억원, 쌀 929톤)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20년동안 226만명이 이 운동에 참여해 현금 537억원과 쌀 1만48000톤을 거뒀다고도 전했다.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사랑의 쌀 모으기, 좀도리 저금통 채우기, 후원자 되기, 따뜻한 겨울나기 자원봉사, 사랑의 집수리 사업 등 여러 활동을 전국적으로 진행했다. 모금 활동을 통해 모인 쌀과 금품은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개인이나 각 지역 복지 시설에 지원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새마을금고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은 물론 나눔의 사회적가치가 우선이 되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서대웅 mdw1009@mt.co.kr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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