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난 기적', 시청률 기적 만들까… 월화극 독보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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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기적' 포스터. /사진=에이스토리 제공

'우리가 만난 기적'이 한번 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5회는 시청률 11.5%(전국 기준)를 달성했다. 이는 월화드라마 1위의 기록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지난 9일 방송된 3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을 2회 만에 깨며 새로운 기록을 경신해 인기를 입증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키스 먼저 할까요?'는 33회 7.6% 34회 8.4%의 시청률을 보였으며 MBC '위대한 유혹자'는 21회 1.7%, 22회 1.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현철B(고창석 분)의 딸 송지수(김환희)가 송현철A(김명민)의 아들 송강호(서동현)를 때려 조연화(라미란), 선혜진(김현주), 송현철이 함께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우리가 만난 기적'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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